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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인민공화국은 과거 동파키스탄으로 알려졌으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방글라데시는 실질적으로 가난히 완화되리라는 희망은 거의 갖고있지 못하다. 파키스탄이 이슬람의 이름으로 방글라데시를 강하게 억압하자 방글라데시는 이슬람 신앙이 약해져 복음을 전할 새로운 기회들이 생겼다. 하지만, 세게 어느나라도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접하지 못한 곳은 거의 없다
윤연섭선교사는 방글라데시에서 자연순환농법으로 농장을 운영하고
마을 사람들에게 선진농법을 전수하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 주님이 주시는 용기를 가지고 담대히 사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2. 사역정에서 함께 일하는 방글라 동역자들이 영적으로 강건하도록
3. 묵다가차의 사역장이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목: 선교지 소식- 방글라데시 돌풍
이름: K방송


등록일: 2017-05-08 12:25
조회수: 392 / 추천수: 109


20170507-방글라 (1).jpg (285.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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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돌풍으로 인하여 감사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농장 직원들이 하는말"그렇게 큰 나무가 쓰러졌는데 소가 한마리도 다치지 않았으니 신기하다"
그렇지요. 주님의 은혜가 아니겠습니까?
집 앞에 있는 큰 나무가 쓰러졌는데 전봇대와 집사이에 쓰러져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동네 전봇대들이 엄청 부러져서 전기가 들어 올려면 일 주일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발전기를 돌리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겠지만 가까운 면소재지 상점의 냉장고는 있으나 마나한 박스에 불과하겠지요.
많은 사람이 다쳤고, 함석 지붕들이 날라가서 그들은 힘든생활을 할 것입니다.
저희도 힘들지만 동네사람들이 더 힘들어 할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연섭, 이양숙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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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서 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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