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이 학교-우린 사랑을 먹고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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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롱이소식 12.23
이름: 정혜정


등록일: 2018-12-22 23:09
조회수: 189
 
방학을 앞두고 학기말 면담이 있었습니다. “어머나! 재롱이도 면담을 해요? 호호” 묻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요, 재롱이도 면담을 하지요. 한 학기동안 얼마나 자랐는지 갸늠하는 기쁘고 중요한 시간이지요. 사실 재롱이들은 말 안 들어도 예쁜 나이이기 때문에 재롱이의 변화에 대해 심각하게 면담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대부분  아이들의 자람에 대해 기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부담이 없는 편이지요. 면담은 그 동안의  모든 교육활동을 각 영역별로 변화된 것을 보는 교육의 열매인 것이지요. 한 학기 동안인데 말하는 것과 몸이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말하기(언어), 몸놀이(신체발달), 자연놀이(탐구적 태도), 함께 놀기(공동체생활), 느낌놀이(예술활동), 삶(먹기,예의,안전)으로 나누어서 한답니다. 재롱이들은 늘 자랄 준비를 하고 있어서 조금만 자극을 주어도 금새 변화하는 신기한 나무입니다. 그리고 교사가 조금만 수고해도 많은 것을 기쁨으로 되돌려주는 신기한 거울입니다. 방학숙제는 싫컷 놀고, 먹고, 자는 것인데 숙제도 잘 할 것입니다. 재롱이들아! 건강하게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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