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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승희선생반 여행 사진2
라면을 끓인 형은 뒤쪽에서 쉬고 있고 동생들은 참 열심히 라면을 먹습니다.
저녁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좀 놀더니 이번에는 라면을 먹어야겠다는 동생들을 위해 큰 형은 또 라면을 끓입니다. 파도 넣고 양파도 넣고.
둘째 날 아침 여자 친구 셋이 먼저 일어나서 살짝 아침 산책을 나왔습니다. 저 멀리 직탕폭포가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남자어린이들이 깨었나 보러 들어갑니다.
한참을 기다려 남자 친구들이 깨어났지만 쉽게 일어나지는 못하고 이렇게 다같이 뒹굴뒹굴 올라타서 놀았습니다. 아무도 무겁다 짜증내지 않네요.
아침 먹고 정리하고 다같이 직탕폭포까지 산책을 했습니다. 물수제비를 뜨다가 직탕폭포 너머의 돌다리도 건너보고 해설사 선생님을 만나 설명도 들었습니다.
중간에 도주자는 오늘도 이름에 걸맞게 집밖을 헤매고 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오후에는 두루웰숲속문화촌에서 목공예체험도 하고 목각장난감과 도미노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비오다 갠 해질녘 예쁜 하늘을 보며 화강에서 물수제비 두번째 마당이 열렸습니다.
DMZ생태평화공원 방문자 센터에서 하루밤을 묵고 용양보 탐방을 했습니다.
저 멀리 북한의 산과 남한의 산이 어어져 보이는 곳에서 인솔해주신 군인아저씨와 기념사진을 찍어봅니다.
승리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북한의 농장과 군인훈련소, 인공기 등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오후, 진한 피드백을 달콤한 와플과 아이스크림 등과 함께 나누며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둘째, 셋째 날
온천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수영장은 평일이라 물이 없었고 찜질방에서 주로 놀고 먹고 더울 땐 밖에 나가 고석정을 보며 식히고 왔습니다.
    
제목: 2019년 정승희선생반 여행 사진2


작성자: 정승희

등록일: 2019-04-15 17:44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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