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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
증인으로써 믿음을 지키자 (12월19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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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19 |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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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
심판의 주, 창조주 하나님 (12월12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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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12 |
1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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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사랑 (12월5일, 정성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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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05 |
18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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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이스라엘 백성의 정결함과 단련 (11월28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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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28 |
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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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보자 (11월21일, 정성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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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21 |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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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
너희는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11월14일, 정성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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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14 |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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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
심판의 날이 다가왔다. (11월7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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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07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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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
전적으로 의탁하는 마음 (10월 31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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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31 |
1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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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거기에서 너를 건지시고 (10월 24일, 정성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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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24 |
18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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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
물고기 뱃속에서 (10월 17일, 정성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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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17 |
1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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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
아모스가 아마사의 모함을 받다. (10월10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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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10 |
1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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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
서너가지의 죄를 용서하지 않겠다. (10월 3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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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03 |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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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
내가 너희를 먹이고 살렸다 (9월26일, 정성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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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9-26 |
2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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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
이제 주님께로 돌아가자 (9월19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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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9-19 |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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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
사랑하는 가이오여 (9월12일, 최명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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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9-12 |
19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