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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
저는 비천한 사람입니다 / 욥기 39장 (1월 7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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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1-07 |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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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
너는 언제 입을 다물테냐 / 욥기18장 (12월 17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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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17 |
1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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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
산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이 / 욥기 10장 (12월 10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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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10 |
18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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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
욥이 자신의 태어남을 원망하다 / 욥기 3장 (12월 3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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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03 |
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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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
말로 다 형언할 수 없는 선물 / 고린도후서 9장 (11월 26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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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26 |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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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 고린도후서 2장 (11월 19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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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19 |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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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
성만찬에 대한 교훈 / 고린도전서 11장 (11월 12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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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12 |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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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는 하나님 나라 / 고린도전서 4장 (11월 5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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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05 |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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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
에스더가 하만을 장대에 메달리게 하다 / 에스더 7장 (10월 29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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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29 |
2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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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
힘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나라를 차지한다 (10월 22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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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22 |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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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
그래서 그들은 기가 꺾였다 / 느헤미야 6장 (10월 15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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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15 |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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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
주님은 너그러우셔서 / 에스라 9장 (10월 8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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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08 |
1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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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
많은 사람이 고향에 돌아왔다 / 에스라 2장 (10월 1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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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0-01 |
1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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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려는 것입니다 / 로마서 11장 (9월 24일, 이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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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9-24 |
1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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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
아브라함의 믿음 / 로마서 4장 (9월 17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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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9-17 |
1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