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간은 고난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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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효성 작성일07-04-01 15:38 조회2,1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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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간은 고난주간입니다. 연속기도는 계속 진행하고 지역사랑방의 방모임은 모이지 않습니다. 목요일에는 저녁8시에 세족예배를 드리며 예배 중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금요일은 금식으로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고 토요일은 대청소(오후2시)로 주님의 부활을 함께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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