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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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6-06-14 08:37 조회1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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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모두가 기대하던 학년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는 모든 학년이 서로 섞여 지내지만, 오롯이 동갑내기들과 고유한 경험을 가지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1학년은 학교를 주 근거지로 삼고 캐리비안베이 등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2학년은 인천을 중심으로 갯벌과 바닷가를 하루종일 다녀왔지요. 3학년은 자전거로 무사히 서울을 왕복으로 횡단했답니다. 5학년은 가평 방향으로 떠나서 물과 쉴새없이 친해졌지요. 6학년은 포항으로 가서 낚시도 하고 6년을 돌아보며 속깊은 이야기도 나누는 등, 모두가 좋은 시간들로 보냈습니다. 그 밖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모두 햇빛에 조금씩은 탄 채로 귀환했다는 것이겠네요.
토요일에는 최기찬 선생님과 4학년이 미국에서 귀국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멋쟁이들은 한 층 더 멋지게 되어 있었고, 애타게 기다리던 부모님과 형제자매들과 뜨거운 포옹을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함께 기도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다음 주에는 사물놀이 경연대회에 멋쟁이학교가 참여하게 됩니다. 모두에게 한층 그릇의 폭을 넓혀주는 멋진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여행 발표회에서도 자신들의 여행 경험을 잘 정리해서, 스스로에겐 성숙함의 디딤발이 되고, 다른 사람에겐 은혜와 덕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토요일에는 최기찬 선생님과 4학년이 미국에서 귀국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멋쟁이들은 한 층 더 멋지게 되어 있었고, 애타게 기다리던 부모님과 형제자매들과 뜨거운 포옹을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함께 기도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다음 주에는 사물놀이 경연대회에 멋쟁이학교가 참여하게 됩니다. 모두에게 한층 그릇의 폭을 넓혀주는 멋진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여행 발표회에서도 자신들의 여행 경험을 잘 정리해서, 스스로에겐 성숙함의 디딤발이 되고, 다른 사람에겐 은혜와 덕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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