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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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6-09-06 03:18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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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끝나고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에 어린이 멋쟁이 언니 오빠들이 보이니 꾸러기도 더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언니 오빠랑 함께 놀면 안되냐 물어옵니다. 언니 오빠들이 공부하는 시간에는 안되지만 쉬고 놀때는 함께 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9월에 함께 할 일들을 이야기하며 달력을 꾸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음률놀이도 하고 채육도 했습니다. 탱탱볼을 각자 혼자서 튕겨서 받고 위로 던져서 받아보았습니다. 아직 서툴지만 신이 나서 깔깔 웃으며 공을 따라다닙니다. 서툴지만 열심히 도전하는 동생을 칭찬하기도 합니다.
수요일에는 어린이와 함께 포천천 생물다양성탐사에도 참여하고 반고흐레플리카전도 보았습니다. 동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에 답하고 질문도 열심히 했습니다. 어린이 언니들을 따라다녀서 더 즐거워 보었습니다. 전시장에서 큐레이터선생님 설명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반고흐처럼 색칠도 즐겁게 해보았습니다. 자유롭게 작품들을 보며 좋아하는 그림이랑 사진도 찍고 그림 속 선들을 보고 바람이 분다며 바람처럼 팔을 벌리고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다른 관람객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일교차가 커져서 추웠다 더웠다 꾸러기들이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날씨입니다. 꾸러기들이 건강하게 계절변화에 잘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9월에 함께 할 일들을 이야기하며 달력을 꾸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음률놀이도 하고 채육도 했습니다. 탱탱볼을 각자 혼자서 튕겨서 받고 위로 던져서 받아보았습니다. 아직 서툴지만 신이 나서 깔깔 웃으며 공을 따라다닙니다. 서툴지만 열심히 도전하는 동생을 칭찬하기도 합니다.
수요일에는 어린이와 함께 포천천 생물다양성탐사에도 참여하고 반고흐레플리카전도 보았습니다. 동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에 답하고 질문도 열심히 했습니다. 어린이 언니들을 따라다녀서 더 즐거워 보었습니다. 전시장에서 큐레이터선생님 설명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반고흐처럼 색칠도 즐겁게 해보았습니다. 자유롭게 작품들을 보며 좋아하는 그림이랑 사진도 찍고 그림 속 선들을 보고 바람이 분다며 바람처럼 팔을 벌리고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다른 관람객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일교차가 커져서 추웠다 더웠다 꾸러기들이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날씨입니다. 꾸러기들이 건강하게 계절변화에 잘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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