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학교-우린 그냥 놀아요!
꾸러기학교 꾸러기생활 꾸러기가족 꾸러기앨범 게시판 꾸러기자료 졸업생차지
꾸러기학교-공지

4월12일 꾸러기학교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어람 작성일26-04-12 07:39 조회51회 댓글0건

본문

  어느 순간에 꽃이 만개하고, 어느 순간에 새싹이 쑥쑥 자라나고, 어느 순간에 꾸러기들이 춤을 추며 놀고 있습니다. 예쁜 공주님들이 노래만 있으면 방방 뛰면서 춤을 춥니다. 노래 틀어주면 춤추고, 노래 부르면서 춤추고, 음악분수 가서도 춤추고, 공주처럼 춤추고, 막춤도 추고, 노래 없이도 방방 뛰면서 춤춥니다. 꾸러기 공주님들은 흥 많은 엄청난 댄서들입니다.

  1년에 한 번 먹는 구충제를 먹었습니다. 꾸러기는 알약이 힘들어서 특별히 물약으로 준비해주셨는데 우리 하온이는 입맛에 맞았는지 더 먹고 싶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1년 동안 튼튼한 몸으로 잘 지낼 것 같습니다.

  멋진 봄꽃을 보러 어린이대공원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처음 도착해서 자리 잡으러 가는 길에 동물친구들을 만났습니다. 평소에 보면 항상 자고 있던 친구들이 일어나 있는 모습에 우리는 놀라기도 하고, 즐겁게 동물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예쁜 꽃들이 바람에 날려 꽃비가 되어 내려오는데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점심식사 후 신나게 놀고, 간식을 먹으며 음악분수를 봤는대 꾸러기들이 좋아하는 노래들이 나와 너무 열심히 춤을 추는데 다양한 장르, 개성 넘치는 동작들이 보는 관객 입장에서 너무 재밌는 공연 같았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