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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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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향옥 작성일24-04-20 23:31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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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예뻐요!”

 “작은 꽃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런 음식은 처음 먹어봐요! 엄청 맛있어요!”

 꾸러기들이 제이드가든에서 한 말들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세 시간 남짓 산책을 하는 동안 감격하며 꽃과 나무를 바라보고 향기를 맡고 새소리 물소리를 들었습니다. 꾸러기들이 표현하는 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들렸습니다. 근사한 나들이였습니다.

 목요일 오전에는 광릉수목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발견하며, 걷고 뛰고 장난치며 산책을 했습니다. 보고 싶었던 올챙이도 많이 보았습니다. 할미꽃 군락지에서는 부드러운 할미꽃을 살며시 만져보았는데 (할미꽃은 정~말 부드러워요) 지음이가 선생님! 할미꽃으로 이불 만들어 덮고 싶어요!”라고 했습니다. ‘할미꽃 이불이라니! 정말 부드럽고 포근하겠다.’ 생각하며 함께 반달웃음을 지었습니다. 행복한 나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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