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어린이학교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현숙 작성일26-04-26 04:27 조회4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화창한 날씨 속에 아이들은 마음 놓고 뛰어다녔습니다. 그리고 시간만 나면 트램펄린을 신나게 타며 재잘대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쁜 시간이었습니다.
호주에 있던 가람이가 24일날 학교에 왔습니다. 언니 오빠동생들 또 졸업한 언니 오빠들까지 와서 인사하며 반갑게 맞이 했는데 벌써 적응 끝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가람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금요일 3교시에 4,5학년 친구들이랑 청소년증 신청을 위해 소흘행정복지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송우리 장날이라 화분에 심을 예쁜 꽃을 하나씩 골라 사고 학교에 와서 화분에 예쁘게 심었답니다. 시장에서 산 떡을 맛나게 나눠 먹으며 왔답니다 .
토요일 4시에 어린이학교 학부모모임과 7시에 학부모연합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은혜와 감동이 가득찬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는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습니다. 캠프 조별 모임에, 회장단 공약인 체육대회와 멋 부리는 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린이와 멋쟁이에서 영어를 가르쳐 주시는 신아영 선생님께서 수술을 하셨는데 깨끗하게 완치 되시길 기도합니다.
호주에 있던 가람이가 24일날 학교에 왔습니다. 언니 오빠동생들 또 졸업한 언니 오빠들까지 와서 인사하며 반갑게 맞이 했는데 벌써 적응 끝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가람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금요일 3교시에 4,5학년 친구들이랑 청소년증 신청을 위해 소흘행정복지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송우리 장날이라 화분에 심을 예쁜 꽃을 하나씩 골라 사고 학교에 와서 화분에 예쁘게 심었답니다. 시장에서 산 떡을 맛나게 나눠 먹으며 왔답니다 .
토요일 4시에 어린이학교 학부모모임과 7시에 학부모연합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은혜와 감동이 가득찬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는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습니다. 캠프 조별 모임에, 회장단 공약인 체육대회와 멋 부리는 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린이와 멋쟁이에서 영어를 가르쳐 주시는 신아영 선생님께서 수술을 하셨는데 깨끗하게 완치 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