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어린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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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선희 작성일26-07-18 13:00 조회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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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부터 어린이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기 이틀 전인 월요일 1교시, 이번 학기 마지막 어린이 예배는 학생회 총무인 최리야 어린이가 인도를, 5학년 학년장인 최하늘 어린이가 대표기도를 했고요. 사무엘상 15장 말씀으로 정다운 전도사님께서 <입술은 사울, 마음은 다윗!>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주셨습니다. 미술테마 수업 마무리, 그리고 다른 학과 수업 마무리를 하고, 사물함에 있는 개인 물품들을 마저 챙기느라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이들의 가방이 묵직했습니다.
방학 하루 전, 화요일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2학기 개학하자마자 있을 반별여행을 위한 반별 모임, 1학기에 있었던 여행(개학여행, 캠프, 에버랜드 여행) 후기 중에서 가장 잘 쓴 친구들을 뽑아보는 시간, 각자 맡은 곳을 정리 정돈하는 청소 시간 등을 갖고 나서 다시 모두가 모인 오후 시간에는 각종 시상과 생일축하가 있었습니다.
1학기 책돌이 상(학년별로 시행한 ‘도전,책읽기!’ 최고상), 연산왕 상, 오전에 투표로 결정된 여행후기 상, 그리고 섬김이 상인 ‘우렁각시 상’, 학부모회에서 달마다 달라지는 어린이 추천 책의 퀘스트를 잘 해결한 친구에게 주는 퀘스트 상의 수상자들에게 시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주은 어린이와 이지음 어린이의 생일 축하를 미리 당겨서 하고 어린이학교 1학기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각자가 받은 여름방학 숙제를 보며 또 신났습니다. 어린이 친구들 모두 한 학기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즐거운 여름방학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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